의류관리기 LG 스타일러 실사용 후기 총정리 해드리겠습니다. 최근 조사에서 가장 가지고 싶은 가전제품 1위를 기록한 것이 LG 스타일러입니다.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어떤 기능 때문에 많은 분들이 가지고 싶어 하는지 실사용 한 경험을 바탕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1. 세탁기에 넣으면 늘어나는 니트 관리가 편하다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에 즐겨 입는 니트류의 옷은 관리가 정말 힘든 옷감입니다.
세탁기에 넣어서 돌리면 보풀이 생기고 건조대에 말리면 늘어나기까지 해서 한 두 번 세탁하고 입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세탁도 하지 않고 입고 다닐 수도 없고 예쁘긴 한데 관리가 힘들어서 손이 선뜻 가지 않는 옷입니다.
이런 고민은 스타일러라면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LG 스타일러는 고온의 스팀을 사용하기 때문에 보풀이 생기지 않고 니트 안의 세균까지 박멸해 버립니다.
고온의 스팀을 강력하게 분사하는 방식이 아니라 부드럽게 옷감을 감싸기 때문에 니트 관리에는 스타일러가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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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청바지 물 빠짐을 방지합니다.
가장 즐겨 입는 청바지는 자주 빨면 물이 다 빠져서 원래 스타일이 살아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세탁하지 않고 입고 다니기에는 너무 찝찝합니다.
더구나 세탁 후 탈수를 시키면 원래 핏이 사라져 버리고 건조기에 돌리면 수축되어 작아져 버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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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청바지는 세탁을 자주 하지 않으면 좋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청바지관리에도 LG 스타일러가 정말 좋습니다.
스타일러의 기본적인 기능이 탈취기능, 살균기능, 먼지제거이기에 이 세 가지 기능만으로도 청바지를 오래도록 입을 수 있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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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패딩은 LG 스타일러의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겨울철 패딩, 입으면 따뜻하지만 그 속에는 수많은 먼지와 냄새, 세균들로 바글거립니다.
그렇다고 세탁소에 맡겨서 드라이클리닝을 자주 할 수도 없습니다.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겨울에도 땀을 흘리기 때문에 패딩은 최소 3일에 한 번씩은 살균을 해줘야만 합니다.
그리고 눈을 맞은 패딩은 그냥 말리면 속까지 마르지 않아 세균의 온상이 되기 십상입니다.
LG 스타일러의 탈취, 살균 기능만으로도 패딩을 건강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더구나 패딩 속까지 관리해 주기 때문에 항상 푹신푹신하게 겨울철 내내 기분 좋게 입을 수 있습니다.
의류관리기 LG 스타일러 실사용 후기 총정리 해봤습니다. LG 스타일러는 이제 필수 가전제품으로 완전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더구나 점점 공기가 오염되어 가는 것을 생각하면 없으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옷을 건강하게 입기 위해서는 비용이 조금 들더라고 의류관리기는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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